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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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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 개의 게시물

  •     우리에게도 이민족에 대한 관용과 포용의 철학이 필요하다. 우리 모습을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다문화에 대한 이해는 다문화인을 우리와 같은 인격으로 인식하는 것이 첫 시작이다. 다문화 이해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과 이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등을 통해 실제 보고,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장들을 마련해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해 나갈 수 있다. 다문화이해교육을 늘리고 온라인다문화이해교육(다누리배움터)을 개설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며,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하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이주노동자나 결혼이주자 모두 우리와 마찬가지로 따뜻한 시선과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전해진 따뜻한 눈길 하나하나가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 우리 대한민국의 모습으로 각인될 것이다. 우리나라를 스스로 찾아온 이주민들을 따뜻하게 대하며 적극 포용하고 함께 나아갈 때 우리 대한민국도 강대국의 길목에 들어서게 될 것이다.    기사전문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628029015&wlog_tag3=naver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가족친화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직장으로 가족친화 강사를 파견하고 가족친화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증기업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가족친화포럼을 운영해 제도가 아닌 문화로써 일ㆍ가정 양립이 정착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가족친화 지원업무를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스스로도 가족친화인증기관이기도 하다. 모든 직원이 마음 놓고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휴직을 다녀온 직원들은 100% 복귀한다.  얼마 전 둘째 자녀 출산을 위해 휴가를 떠나는 직원이 인사를 하러왔다. 업무 공백 때문에 걱정이 되지 않느냐고 해당 부서장에게 말을 했더니 '1년만 기다리면 10년차 경력직원이 되어 돌아올 텐데 그게 더 기대됩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제도로 시작된 것이 문화로 꽃피운다는 게 이런 것이 아닐까.     기사전문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61210563710024
  •   ▲2015년 4월 여가부 산하 기관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이사장으로 임명된 김태석 이사장. ‘여성 정책통’으로 불리는 김 이사장은 가족정책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인터뷰] 김태석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가족의 형태가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한부모, 미혼모, 다문화 등 형태와 관계없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 건강한 가족이라고 말할 수 있죠. 한국사회도 가족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다양한 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김태석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하 한가원) 이사장은 가족 형태마다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접근해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가족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급변하는 가족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정의 기능을 회복하고, 가족 구성원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한가원의 핵심역할임을 알렸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가원에서 김 이사장을 만나 공직생활의 3분의 2를 투신한 가족정책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직과 사업 안정화에 주력… 업무영역 확장도 = 김 이사장이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2011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한가원이 2015년 여가부 산하 기관이 되면서 조직에 변화가 일었고, 그 변화의 시작에 김 이사장이 함께 했다.   ◇90년대엔 ‘여성’ 업무한다고 놀림받기도 = 김 이사장은 25년 넘도록 한 우물만 팠다. 여성발전기본법(1995년), 가정폭력특별법(1997년), 남녀고용평등법(1999년), 성매매 특별법(2004년), 호주제 폐지(2005년) 등 법 제정 당시 정책실무자로서 늘 함께 했고, 업무를 수행하면서 일련의 과정을 지켜봤다. 오랜기간 여성·가족정책과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한 덕에 여성정책통이라는 수식어를 갖게 됐다. 2011년에는 여가부 출신으로선 최초로 차관자리를 꿰찼다. 공직생활 31년 만이다.    ◇치맥할 수 있는 친근한 기관장…소통ㆍ공감ㆍ공유가 핵심가치 = 김 이사장에게 ‘어떤 리더가 되고 싶으냐’고 물으니, ‘친근한 기관장’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가 원하는 리더십은 ‘스스럼없이 직원들과 퇴근 후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기관장’이다.  김 이사장은 직원 간의 수평적인 소통 시간, 상하직원들 간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월 1회 자유로운 의견제시와 소통을 위한 ‘상생마당’을 열고 있다. 아침을 제공해주는 ‘신나는 금요일 Talk, Talk, Talk’은 매주 금요일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시되고 있고, 가끔은 직원들의 쓴소리도 들으면서 소통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기 초반 가장 많이 신경을 썼던 부분은 기존 기관에 새로운 조직(양육비이행원)이 함께 설치됨에 따라 서로 이해하고 업무를 조화롭게 이뤄나가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조직구성원들의 신뢰도와 이해도를 더욱 높여 나가아죠.” 김민정 기자 mj_kim@etoday.co.kr 기사 전문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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