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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가족센터 평가 설명회 및 현장평가단 교육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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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7-01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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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가족센터 평가 설명회 및 현장평가단 교육 시행 - 건강가정기본법 개정(’25. 10.)에 따른 올해 첫 ‘법정평가’로 평가 인지도 및 수용성 제고 - 현장평가단 대상 ‘관점조정 워크숍’ 최초 도입 및 ‘AI 활용 보고서 작성 교육’ 실시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오는 4월 24일부터 전국 237개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가족센터 평가 설명회’와 현장평가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 현장평가단 : 가족센터 평가 유경험자 및 관련 전문가 등 40명으로 구성·운영 ○ 이번 평가는 특히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의4에 따라 ‘법정평가’로 지정된 후 시행되는 첫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가원은 이번 법정평가 전환을 통해 센터 평가의 대외적 인지도를 높이고, 평가 결과에 대한 수용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한가원은 가족센터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평가단 교육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 우선 기존의 현장평가단에 대한 지표 교육과 보고서 작성 실습에서 나아가, 올해는 처음으로 ‘관점조정 워크숍’을 도입한다. 이는 평가자 간 시각 차이를 줄이고 동일한 기준에 따라 공정한 평가를 수행하기 위한 혁신적인 시도다. ○ 또한, 보고서 작성 과정에 AI(인공지능) 활용 기법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전국 센터에 전달되는 평가 결과 총평의 일관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현장평가단 교육은 4월 17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4월 24일(삼경교육센터)과 5월 8일(한가원 합정교육장) 워크숍 형태로 동일하게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평가운영과 행정사항 안내, 중점지표 교육 및 관점조정 실습, AI 기반 보고서 작성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 가족센터의 평가 이해를 돕기 위한 ‘평가 설명회’는 4월 27일에는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 대강당에서 대면으로 실시하고, 28일에는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 설명회는 2026년 가족센터 평가 개요, 운영 일정, 평가시스템 활용법 및 변경지표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가족센터 평가가 법정평가로 격상된 만큼, 평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관점조정 워크숍과 AI 기술 도입 등 고도화된 평가 방식을 통해 가족센터의 운영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전 국민 가족서비스의 질을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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