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일상에 닿는
행복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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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서비스 품질 강화
전국 가족센터의 기관과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운영 관리의 체계성 향상 및 사업 역량의 질적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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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지원 사업
가정의 아이돌봄을 지원하여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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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지원 사업
가족친화인증지표에 대한 이해와 관련 법적 요구사항, 기업의 유형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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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가족 인식개선사업
가족형태 변화로 인한 가족다양성 수용성 제고 및 포용적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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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회적 돌봄 대상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안내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디지털과의존대응부에서는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의 발굴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적 돌봄 청소년 대상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합니다.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 습관 자가진단을 통해 인터넷·스마트폰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고자 하며, 미디어 과다 사용 문제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상담·치유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사회적 돌봄 청소년(학교밖, 가정밖, 다문화, 저소득 등으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청소년)과 대상 기관 등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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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지원통합정보시스템 사용자 만족도 조사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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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사업시스템 사용자 만족도 조사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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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포털 사용자 만족도 조사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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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대표 누리집 사용자 만족도 조사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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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이돌봄사 자격 안내 리플릿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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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누리콜센터, 다문화·외국인 가족 지원 언어 확대다누리콜센터, 다문화·외국인 가족 지원 언어 확대 - 다문화가족 등 대상 다국어 상담 및 통번역 지원 확대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다문화가족 대상 폭력피해지원 및 부부·가족 갈등 상담, 정책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는 다누리콜센터의 지원 언어 확대를 추진한다. ㅇ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는 기존 13개 언어*로 다문화가족 대상 모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최근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가 출신 이용자의 추가 언어 지원 요청이 지속되어 외국어 지원 확대를 추진하게 되었다. *13개 언어: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필리핀어, 태국어, 일본어, 우즈벡어, 라오어, 네팔어, 영어, 한국어 ㅇ 2025년 다누리콜센터 상담실적을 살펴보면, 기존 13개 언어 이외의 언어로 상담을 요청한 나라는 112개국 16,209건으로 나타났다. - 112개국 중 아랍어권 국가 관련 상담이 18개국 1,066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파키스탄 699건, 인도네시아 412건, 인도 345건, 스리랑카 328건, 미얀마 256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와힐리어 등을 사용하는 아프리카 지역 상담은 22개국 1,036건, 스페인어권 상담은 19개국 576건으로 집계되었다. ㅇ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출신국(언어)이 점점 더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다누리콜센터가 기존 13개 언어 외에 상담 빈도가 높은 언어를 확대하게 되면, 폭력피해 등 긴급위기 지원과 결혼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에 2026년 4월 말 기준 인도네시아와 이집트(아랍어) 상담원을 채용하였고, 2026년 내에 미얀마어와 카자흐어 상담원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계획대로 채용이 완료되면 이용자에게 지원할 수 있는 언어는 17개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다누리콜센터는 보다 촘촘한 다문화가족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추가 언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예정 : 미얀마어, 카자흐어) - 또한 다양한 언어 내담자의 통번역 수요 충족을 위해 인권서포터즈를 모집하여 활용해 왔다. 2025년에는 12개 언어권 23명의 인권서포터즈가 활동하였으며, 2026년에 15개 언어 27명을 추가 모집하여 총 18개 언어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인권서포터즈는 다문화가족 대상 정책정보 번역 및 위기 긴급 지원이 필요한 다문화가족 대상 통번역을 지원하고 있다. ※ 인권서포터즈 언어: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우즈벡어, 인도네시아어, 몽골어, 라오어(라오스), 네팔어, 영어, 크메르어(캄보디아), 타이어(태국), 버마어(미얀마), 벵골어(방글라데시), 스페인어, 카자흐어, 키르기스스탄어, 타갈로그어(필리핀)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출신국이 다양해짐에 따라 언어 접근성 확대는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다누리콜센터는 앞으로도 다국어 상담과 통번역 지원을 강화하여 다문화·외국인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위기 대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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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가족센터 평가' 본격 시동...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 개최한국건강가정진흥원,‘2026년 가족센터 평가’본격 시동...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 개최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른 첫 ‘법정평가’ 시행 앞두고, 평가 수행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 - 40명의 현장평가위원 위촉 및 신규 ‘가족센터 평가시스템’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하 한가원)은 오는 6월 26일, 전국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가족센터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가 일정에 돌입한다. □ 이번 평가는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의4에 따른 ‘법정평가’로 지정된 후 시행되는 첫 평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한가원은 철저한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평가 운영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1차 평가회의에는 올해 전국 가족센터 평가를 수행할 현장평가위원 40명이 참석한다. 한가원은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서약서를 작성함으로써, 평가 파트너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심사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 특히 올해부터는 ‘가족센터 평가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시스템 도입을 통해 수기로 운영되었던 평가 체계 전산화를 실현하였으며, 평가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가단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평가팀별로 배정된 센터와의 평가 일정을 최종 확정하고 현장평가 시 유의 사항을 공유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 현장평가단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전국적인 현장평가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한가원은 향후에도 추가 평가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평가 과정의 신뢰도를 점검할 전망이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박구연 이사장은 “이번 현장평가단 1차 회의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운영을 위한 강고한 기반을 다지는 자리”라며, “신규 도입된 평가시스템과 전문성을 갖춘 평가단을 통해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각 가족센터의 노력과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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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제11회 아시아가족치료학회 국제 학술대회' 공동 개최한국건강가정진흥원,‘제11회 아시아가족치료학회 국제 학술대회’공동 개최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6월 24일 부터 29일까지 6일간 연세대학교 이윤재관(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한국가족치료학회(학회장 서미아), 연세대학교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과 공동으로 ‘제11회 아시아가족치료학회 국제 학술대회((The 11th Conference of Asian Academy of Family Therapy(약칭 : AAFT))’를 개최한다. □ 이번 학술대회는 ‘21세기 가족치료: 새로운 도전, 새로운 가능성(Family Therapy in the 21th Century: New Challenges, New Possibilities)’을 주제로 열리며, 가족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가족치료·상담 전문가와 전국 가족센터의 가족상담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 학술대회 기간 동안에는 세계적 석학들의 기조연설이 이어진다. △ 24일에는 싱가포르대학 Timothy Sim교수가 “인공지능(AI)과 가족치료”를 주제로 강연하며, △ 25일에는 도봉구 가족센터 강진아 센터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쁘다 교수, 중앙대학교 이선하 교수가 “한국의 공공 가족치료 서비스 모델”을 발표한다. △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미국 루이스 앤 클락대학교 Wonyoug Cho 조교수가 “기술 발전 시대에서의 치료자의 자기”를 주제로 강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ㅇ 특히, 25일에는 ‘한국 가족상담의 현재와 미래 : 전문성의 지평을 넓히다’를 주제로 자국어 포럼 한국어 세션이 열린다. 해당 세션에는 한가원 안재희 가족센터사업본부장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 6인*이 참여해 가족상담의 사회적 인식과 전문성 위상, 향후 발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자 : 서미아(가족치료학회/단국대학교), 조은숙(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학회 / 상명대학교), 안미옥(한국가족치료학회 / 상명대학교), 이지민(한국가족관계학회/영남대학교), 김은영(한국내러티브상담학회/연세대학교), 안재희(한국건강가정진흥원)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깊이 성찰하며 새로운 협력의 손을 맞잡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어, 가족 상담 및 치료의 전문성을 한 차원 더 높이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가족센터 내 가족상담의 전문성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다양해진 가족 형태에 맞춘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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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족상담정보전화와 재난심리대응기관 간 협력 확대 필요가족상담정보전화와 재난심리대응기관 간 협력 확대 필요 -「서울시 재난심리 대응전략 워크숍」재난심리지원 종사자 의견조사 결과 - 82.0%가 전화센터 역할 긍정적 기대, 다국어 지원 및 위기가족 사례관리 연계 필요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지난 5월 18일 「2026년 서울시 재난심리 대응전략 워크숍」에 참여하여 재난심리대응 관련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ㅇ 이번 조사는 사회적 재난 발생 시 전화센터의 역할과 지원 사례를 소개한 후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지원기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민간전문가 등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ㅇ 조사 결과 응답자의 82.0%는 전화센터가 재난 상황에서 심리·정서지원과 정보제공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였으며, 향후 협력 분야로 기관 간 정보공유, 사례관리 연계, 다국어 상담 및 외국인 지원, 심리상담 연계 등의 순으로 가장 많이 제시하였다. □ 이번 결과는 재난 발생 시 전화상담 기반의 초기 지원체계와 지역사회 심리지원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ㅇ 특히 전화센터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심리·정서지원, 정보제공, 다국어 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 등을 수행하는 공공상담 창구로서 역할을 확인하였다. ㅇ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앞으로도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재난심리대응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화센터의 상담원을 대상으로 재난심리대응 및 기관연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7.15.)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 사례 및 전화센터 역할 교육 실시 예정 □ 한편, 전화센터는 주요 재난 발생 시 외국인과 이주배경가족의 정보 접근권 보장과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다국어 상담, 통역지원, 심리상담 연계 및 안전확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재난대응 지원내용 및 실적> ‣ 지원내용 - 365일 24시간 가족상담 및 다국어 상담 운영 - 국가트라우마센터 연계, 다국어 통역지원, 재난정보 제공 및 안전확인 서비스 제공 ‣ 지원실적 - 2025년 총 287,626건 상담 지원 - 이태원 참사(79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2건), 경북 의성 산불(206건) 등 재난 대응 상담 지원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최근 산불, 사회적 참사 등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가족 단위의 심리·정서 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ㅇ “전화센터와 전국 가족센터가 재난 대응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력을 확대하고 재난 대응 상담안전망 강화 및 가족 중심 회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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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센터를 통해 '1인가구 역량강화 사업' 시범사업 추진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센터를 통해‘1인가구 역량강화 사업’시범사업 추진 - 1인가구 일상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생활영역별 서비스 모델 마련 및 가족센터 현장에 시범적용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생활역량 강화를 위해 ‘1인가구 역량강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가족서비스 현장에 시범적용한다”고 4일(목) 밝혔다 ※ 1인가구 현황(비중) : (‘15년) 5,203천가구(27.2%) → (‘24년) 8,045천가구(36.1%) (자료 : 국가데이터처,「인구주택총조사) □ 이번 시범사업은 1인가구의 일상생활, 사회적 관계망, 자기관리 등 삶 전반의 역량을 통합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지원모델을 가족센터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으로, 가족 기능의 공백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보완하기 위해 추진된다. ○ 한가원은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협력하여 1인가구가 주체적으로 삶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5대 핵심 영역(돌봄, 주거, 안전, 관계, 소비)을 중심으로 통합적 역량강화 서비스 모델을 도출하였다. ○ 서비스 모델은 침구 세탁이나 식생활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본역량강화 서비스 모듈’과 소통, 정서, 자기돌봄, 정리수납, 재무관리 등 공동 경험을 통해 관계 형성을 돕는 ‘심화역량강화 활동 모듈’로 구성된다. □ 한가원은 시범운영 기관으로 대전광역시가족센터와 울산남구가족센터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도출된 서비스 모델의 실효성과 적합성을 현장에서 검증할 예정이다. ○ 시범운영 센터에서는 관내 거주 및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모듈을 제공한다 * 1인가구 프로그램 예시 : 관계(함께하는 소통만렙, 자조모임). 돌봄(함께하는 건강식, 혼자도 충분히 집밥), 소비(함께 배우는 금융사기예방, 스스로 준비하는 재무관리), 안전(혼자도 분별하는 AI정보교실, 안전 치트키 호신술 교실), 주거(1인공간 정리수납, 좁은공간 의류관리) ○ 연구진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현장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실시하여 사업 매뉴얼을 보완하고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적 확산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현장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한 1인가구 역량강화 지원모델을 전국 가족센터에 배포하여 1인가구 지원에 활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1인가구를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삶을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생활 주체로 보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 가족’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모델을 정교화하여 전국 가족센터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괄하는 생활·관계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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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 설명회 개최민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 설명회 개최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민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 안착 지원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오는 5월 29일(금) 오후 2시,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그레이프 라운지에서 민간기관 대상 「민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23일부터 시행된 민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이하 ‘민간 등록제’)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되었다. □ 민간 등록제는 일정 요건을 갖춘 민간기관*을 지방자치단체가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양육자가 보다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 (민간기관) 육아도우미 인력을 가정으로 연계·파견하는 민간 육아도우미 제공 기관 ㅇ 이번 제도 시행으로 등록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이하 등록기관)은 기관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범죄경력, 정신질환병력 여부 및 마약ㆍ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중독 병력 여부를 포함한 건강진단서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민간 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정성이 높아져, 양육자의 돌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민간 등록제에 관심 있는 민간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등록제의 의의와 주요 내용, 등록 요건과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한다. ㅇ 아울러, 새롭게 시행된 제도에 대한 민간기관의 이해를 높이고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간기관의 참여 확대와 제도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25일 부산에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아이돌봄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22년부터 아이돌봄중앙지원센터(이하 중앙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있다. 중앙지원센터는 앞으로 등록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제도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민간 등록제는 제도권 밖에 있던 민간 영역의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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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재공고)「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2. 사업금액 : 196,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19.(금), 16:00 ~ 2026. 6. 30.(화), 10:00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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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2. 사업금액 : 196,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5.(금), 16:00 ~ 2026. 6. 16.(화), 10:00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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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가족친화지원사업 시스템 기능개선(재공고)「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가족친화지원사업 시스템 기능개선(재공고)」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가족친화지원사업 시스템 기능개선(재공고) 2. 사업금액 : 91,715,2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4.(목), 16:00 ~ 2026. 6. 15.(월), 10:00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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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컨설팅(재공고)「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컨설팅(재공고)」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컨설팅(재공고) 2. 사업금액 : 80,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2.(화), 16:00 ~ 2026. 6. 15.(월), 10:00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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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 2. 사업금액 : 80,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2.(화), 16:00 ~ 2026. 6. 15.(월), 10:00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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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요청서]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사업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 홈페이지( http://www.g2b.go.kr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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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제2차 직원 채용 공고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건강가정기본법」제34조의2(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설립 등)에 의거한 공공기관으로, 전문 역량을 함양한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원서접수: 2026. 5. 22.(금)~6.4.(목) 2. 접수방법: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https://kihf.recruiter.co.kr 3.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5월 21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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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1/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인원 수 공개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6년도 1/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현황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해당사항 없음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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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제1차 직원 채용 공고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건강가정기본법」제34조의2(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설립 등)에 의거한 공공기관으로, 전문 역량을 함양한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원서접수: 2026. 2. 23.(월) ~ 3.6.(금) 2. 접수방법: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https://kihf.recruiter.co.kr 3.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6년 2월 20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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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연간 직원 채용 계획2026년도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연간 직원 채용 계획을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본 계획은 기관 사정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으니, 회차별 상세 내용은 추후 게시되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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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4/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인원 수 공개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5년도 4/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인원 수를 공개합니다. - 해당사항 없음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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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5년 제3차 직원 채용 공고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건강가정기본법」제34조의2(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설립 등)에 의거한 공공기관으로, 전문 역량을 함양한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원서접수: 2025.11.17.(월)~11.30.(금)까지 2. 접수 방법: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 접수 https://kihf.hrdms.kr 3. 세부 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5년 11월 17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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