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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가족센터 평가' 본격 시동...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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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7-01 | 조회수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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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2026년 가족센터 평가’본격 시동...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 개최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른 첫 ‘법정평가’ 시행 앞두고, 평가 수행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 - 40명의 현장평가위원 위촉 및 신규 ‘가족센터 평가시스템’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하 한가원)은 오는 6월 26일, 전국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가족센터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가 일정에 돌입한다. □ 이번 평가는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의4에 따른 ‘법정평가’로 지정된 후 시행되는 첫 평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한가원은 철저한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평가 운영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1차 평가회의에는 올해 전국 가족센터 평가를 수행할 현장평가위원 40명이 참석한다. 한가원은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서약서를 작성함으로써, 평가 파트너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심사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 특히 올해부터는 ‘가족센터 평가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시스템 도입을 통해 수기로 운영되었던 평가 체계 전산화를 실현하였으며, 평가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가단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평가팀별로 배정된 센터와의 평가 일정을 최종 확정하고 현장평가 시 유의 사항을 공유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 현장평가단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전국적인 현장평가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한가원은 향후에도 추가 평가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평가 과정의 신뢰도를 점검할 전망이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박구연 이사장은 “이번 현장평가단 1차 회의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운영을 위한 강고한 기반을 다지는 자리”라며, “신규 도입된 평가시스템과 전문성을 갖춘 평가단을 통해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각 가족센터의 노력과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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