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일상에 닿는
행복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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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서비스 품질 강화
전국 가족센터의 기관과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운영 관리의 체계성 향상 및 사업 역량의 질적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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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지원 사업
가정의 아이돌봄을 지원하여 아이의 복지증진과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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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지원 사업
가족친화인증지표에 대한 이해와 관련 법적 요구사항, 기업의 유형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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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가족 인식개선사업
가족형태 변화로 인한 가족다양성 수용성 제고 및 포용적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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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인터뷰] The Korea Times : 다문화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대우가 아닌 평등입니다Multicultural families need equality, not special treatment: KIHF head Agency offers Danuri Call Center service, 24-hour support line for migrants Park Ku-yeon, chief director of the Korean Institute for Healthy Family (KIHF), speaks during an interview with The Korea Times at the institute in Jung District, Seoul, Wednesday. Courtesy of KIHF Park Ku-yeon, chief director of the Korean Institute for Healthy Family (KIHF), believes that migrants should not be seen as special but regarded just like Korean citizens and that this is how Korea can become a truly inclusive society. “Korean society should treat migrants the same way it treats its own citizens,” Park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Korea Times on Wednesday. “Giving them special treatment could result in distortion and discrimination. We are pursuing a society of equal treatment.” An agency under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KIHF was established to support family policy in Korea, aimed at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and strengthening the resilience of diverse families. Under the vision of “a harmonious society that grows together with multicultural families,” KIHF sets a basic policy plan every five years aimed at helping these families live as full members of Korean society with ease. One of the institute's key programs toward that goal is the Danuri Call Center, reachable at 1577-1366 and staffed by some 80 counselors, offering emergency support, counseling and daily living information in 15 languages around the clock. The counselors are qualified individuals with multicultural backgrounds who explain Korean culture to callers and help them work through the difficulties they face. “Spouses and in-laws who live with migrants also call in often. It's a simple idea, but one that has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helping multicultural families adapt well.” Beyond the call center, more than 240 family centers in cities, counties and districts nationwide serve as KIHF's primary channel for helping multicultural families settle in, offering language education and basic instruction in Korean history and culture. KIHF also dispatches language and psychological counseling instructors to individual households or runs group education sessions at the centers. Yet the institute still faces many hurdles. Among the most difficult challenges is improving public perception toward migrants, an area where its efforts alone have limits. Park said that as recently as a decade ago, most international marriages involved women from developing countries marrying Korean men, often amid violence, mistreatment and conflicts with in-laws. Underlying those problems, Park said, was a tendency to see them not as equals but through a prejudiced lens. The institute has worked for years to break down that mindset, but social awareness overall remains low and continues to limit its policies' effectiveness. “Changing people's minds isn't easy. But our job is to keep that goal in sight so public attitudes shift, even a little, allowing multicultural families to adapt and build their lives here.” Another blind spot is the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now reaching college age. Park said few separate measures are needed regarding access to education through high school, since it's compulsory until then, but college is different. “These students are now beginning to apply to college. Their parents, still adapting to life in Korea themselves, often find it hard to navigate the school system well enough to get them into good schools. Filling that gap is a new task for us.” To address that gap, the institute runs a program that brings in experts to offer counseling on how the college admissions system works for these students. Beyond that counseling, Park said their real strength is language, which can give them an advantage in choosing a school or career where that skill matters. “Nurturing that strength over the next 10 to 20 years would help these students adapt naturally to Korean society. It would also turn them into a valuable asset for Korea, easing cultural, economic and diplomatic exchange with their countries of origin. How to support them going forward is one of the institute's biggest priorities.” 해당기사 : [INTERVIEW] Multicultural families need equality, not special treatment: KIHF head - The Korea Times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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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홍보] 「경기복지재단 유·무자녀 근로자 상생 아이디어 공모전」참여 안내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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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홍보] 2026년 한국석유관리원 채용형 인턴 모집 관련 홍보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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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교육주간 해시태그 이벤트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는 가족관계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SNS 해시태그 이벤트 기간을 연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관 공식 인스타그램(@kihf_korea_official)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족관계교육주간 해시태그 이벤트 기간 연장 안내 슬기로운 가족생활!! 「가족관계 교육주간」 안녕하세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입니다. 더 많은 분들과 가족관계교육의 의미를 나누고자 가족관계교육주간 해시태그 이벤트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2026.7.20.(월) ~ 8.5.(수) - 이벤트 경품 편의점상품권 5천원권(100명) - 참여 방법 1️. 가족관계교육 참여하기 * 대면 및 온라인 교육 참여 (가족센터 누리집 www.familynet.or.kr > 가족교육 안내 >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 기타 민간 가족관계교육 참여 2. 가족관계교육 인증사진 촬영 또는 이수증 캡쳐하기 3️. 사진을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기 (해시태그:#가족센터 #가족관계교육 #부부교육 #부모교육 #자녀교육) 4️. 게시물 URL 네이버폼 제출하기 (네이버폼 바로가기: https://naver.me/GP2TTCFg) - 당첨자 발표: 2026.8.7.(금) * 당첨자 공지는 추후 기관 공식 SNS에 게시됩니다.(인스타그램 아이디) * 당첨자 분들께는 남겨주신 SNS ID로 경품 발송용 전용 폼 링크를 개별 DM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문의처: 운영사무국(02-725-5535)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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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가원 통합 공모전 - 「가족의 행복을 잇는 우수사례 이야기」2026년 한가원 통합 공모전 - 「가족의 행복을 잇는 우수사례 이야기」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기존 3개 분야로 나누어 운영해 오던 공모전을 하나로 통합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야를 하나의 공모전으로 운영하게 된 만큼 공모전 명도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주신 「2026 가족의 행복을 잇는 우수사례 이야기」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 공모전 명 선정 이벤트 : 2026.7.9.~19. 운영, 1,350여명 참여 각 분야별 세부내용을 확인하시고 관심있는 공모전에 참여해보세요~! * 분야 : ‘가족센터 공모전’, ‘다양한가족 인식개선 공모전’ ,‘가족친화제도 이용 공모전’ ☑ 기간 : 2026. 7. 27.(월) - 8.30.(일) ☑ 대상 : ① 가족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② 일반 국민 ③ 가족친화기업 근로자 ☑ 주요내용 ① 가족비스 프로그램 및 이용 후기 ② 다양한가족에 대한 존중 및 가치 확산 ③ 가족친화제도를 통해 변화된 나의 일상 ☑ 공모형식 : 숏폼 영상 및 음성파일 ※ 제출형식 및 분야별 시상내역은 포스터 및 카드뉴스 참조 ☘ 참여방법 ① 통합 공모전 세부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참여할 공모전을 정한다. ② 참여하고자 하는 공모전 내용으로 숏폼 영상(또는 음성파일)을 촬영한다! ③ 구글폼(분야별 QR 코드 클릭)에 들어가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 및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숏폼 영상(또는 음성파일)을 첨부한다! ☘ 문의 : 전화 02-725-5535/ 이메일 kihf.contest@gmail.com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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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년 국제결혼중개업자 교육 5차 접수(8.26.) 사전안내교육 신청 폼 주소 ▶ https://moaform.com/q/XGRWVo 취소 사유서 폼 주소 ▶ https://moaform.com/q/IuBZNr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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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7월 1일부터 다국어 'AI챗봇' 운영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7월 1일부터 다국어 ‘AI챗봇’ 운영 - 365일 24시간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지원으로 대기시간 없이 가족정책 정보 제공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2026년 7월 1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가족정책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는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AI챗봇’서비스를 운영 중임”을 밝혔다. ㅇ 이번 AI챗봇은 기존 시나리오 기반의 ‘가족전용상담전화 카카오톡 챗봇’을 고도화한 서비스로, 이용자가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해도 인공지능이 맥락을 파악해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답변을 제공한다. ㅇ 이는 ‘AI·디지털 중심 경영 효율성 제고’ 및 ‘다문화가족 정보지원체계강화’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AI챗봇은 365일 24시간 운영되어, 이용자는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가족정책 정보를 텍스트 형식으로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다. ㅇ 특히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다국어 지원 기능을 갖추어 언어 장벽으로 인해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 및 국내 거주 외국인 가족도 편리하게 가족정책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ㅇ 주요 안내 내용은 ▲미혼모·부 및 한부모가족 지원 정책 ▲가족서비스 ▲다문화가족 지원 정보 등 다양한 가족 형태별 맞춤형 지원 제도와 이용 절차 등을 포함한다. ㅇ 이용 방법은 기존‘ 가족전용상담전화 카카오톡 챗봇’ 대화창 하단의 ‘AI챗봇’ 버튼을 누르거나, 전용 웹 URL 및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즉시 이용 가능하다. *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AI챗봇 URL: https://t-aichat.bizmsg.io/gpt/kihf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전화상담 서비스와 더불어 AI챗봇을 통한 상담 채널이 구축됨에 따라 이용자의 편의성과 선택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ㅇ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필요한 가족정책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정보 전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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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누리콜센터, 다문화·외국인 가족 지원 언어 확대다누리콜센터, 다문화·외국인 가족 지원 언어 확대 - 다문화가족 등 대상 다국어 상담 및 통번역 지원 확대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다문화가족 대상 폭력피해지원 및 부부·가족 갈등 상담, 정책정보 제공 등을 수행하는 다누리콜센터의 지원 언어 확대를 추진한다. ㅇ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는 기존 13개 언어*로 다문화가족 대상 모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최근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가 출신 이용자의 추가 언어 지원 요청이 지속되어 외국어 지원 확대를 추진하게 되었다. *13개 언어: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필리핀어, 태국어, 일본어, 우즈벡어, 라오어, 네팔어, 영어, 한국어 ㅇ 2025년 다누리콜센터 상담실적을 살펴보면, 기존 13개 언어 이외의 언어로 상담을 요청한 나라는 112개국 16,209건으로 나타났다. - 112개국 중 아랍어권 국가 관련 상담이 18개국 1,066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파키스탄 699건, 인도네시아 412건, 인도 345건, 스리랑카 328건, 미얀마 256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와힐리어 등을 사용하는 아프리카 지역 상담은 22개국 1,036건, 스페인어권 상담은 19개국 576건으로 집계되었다. ㅇ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출신국(언어)이 점점 더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다누리콜센터가 기존 13개 언어 외에 상담 빈도가 높은 언어를 확대하게 되면, 폭력피해 등 긴급위기 지원과 결혼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에 2026년 4월 말 기준 인도네시아와 이집트(아랍어) 상담원을 채용하였고, 2026년 내에 미얀마어와 카자흐어 상담원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계획대로 채용이 완료되면 이용자에게 지원할 수 있는 언어는 17개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다누리콜센터는 보다 촘촘한 다문화가족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추가 언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예정 : 미얀마어, 카자흐어) - 또한 다양한 언어 내담자의 통번역 수요 충족을 위해 인권서포터즈를 모집하여 활용해 왔다. 2025년에는 12개 언어권 23명의 인권서포터즈가 활동하였으며, 2026년에 15개 언어 27명을 추가 모집하여 총 18개 언어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인권서포터즈는 다문화가족 대상 정책정보 번역 및 위기 긴급 지원이 필요한 다문화가족 대상 통번역을 지원하고 있다. ※ 인권서포터즈 언어: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우즈벡어, 인도네시아어, 몽골어, 라오어(라오스), 네팔어, 영어, 크메르어(캄보디아), 타이어(태국), 버마어(미얀마), 벵골어(방글라데시), 스페인어, 카자흐어, 키르기스스탄어, 타갈로그어(필리핀)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국내 체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출신국이 다양해짐에 따라 언어 접근성 확대는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다누리콜센터는 앞으로도 다국어 상담과 통번역 지원을 강화하여 다문화·외국인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위기 대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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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가족센터 평가' 본격 시동...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 개최한국건강가정진흥원,‘2026년 가족센터 평가’본격 시동...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 개최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른 첫 ‘법정평가’ 시행 앞두고, 평가 수행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 - 40명의 현장평가위원 위촉 및 신규 ‘가족센터 평가시스템’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하 한가원)은 오는 6월 26일, 전국 가족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가족센터 현장평가단 1차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가 일정에 돌입한다. □ 이번 평가는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의4에 따른 ‘법정평가’로 지정된 후 시행되는 첫 평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한가원은 철저한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평가 운영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1차 평가회의에는 올해 전국 가족센터 평가를 수행할 현장평가위원 40명이 참석한다. 한가원은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서약서를 작성함으로써, 평가 파트너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심사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 특히 올해부터는 ‘가족센터 평가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시스템 도입을 통해 수기로 운영되었던 평가 체계 전산화를 실현하였으며, 평가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가단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평가팀별로 배정된 센터와의 평가 일정을 최종 확정하고 현장평가 시 유의 사항을 공유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 현장평가단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전국적인 현장평가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한가원은 향후에도 추가 평가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평가 과정의 신뢰도를 점검할 전망이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박구연 이사장은 “이번 현장평가단 1차 회의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운영을 위한 강고한 기반을 다지는 자리”라며, “신규 도입된 평가시스템과 전문성을 갖춘 평가단을 통해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각 가족센터의 노력과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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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제11회 아시아가족치료학회 국제 학술대회' 공동 개최한국건강가정진흥원,‘제11회 아시아가족치료학회 국제 학술대회’공동 개최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6월 24일 부터 29일까지 6일간 연세대학교 이윤재관(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한국가족치료학회(학회장 서미아), 연세대학교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과 공동으로 ‘제11회 아시아가족치료학회 국제 학술대회((The 11th Conference of Asian Academy of Family Therapy(약칭 : AAFT))’를 개최한다. □ 이번 학술대회는 ‘21세기 가족치료: 새로운 도전, 새로운 가능성(Family Therapy in the 21th Century: New Challenges, New Possibilities)’을 주제로 열리며, 가족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가족치료·상담 전문가와 전국 가족센터의 가족상담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 학술대회 기간 동안에는 세계적 석학들의 기조연설이 이어진다. △ 24일에는 싱가포르대학 Timothy Sim교수가 “인공지능(AI)과 가족치료”를 주제로 강연하며, △ 25일에는 도봉구 가족센터 강진아 센터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쁘다 교수, 중앙대학교 이선하 교수가 “한국의 공공 가족치료 서비스 모델”을 발표한다. △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미국 루이스 앤 클락대학교 Wonyoug Cho 조교수가 “기술 발전 시대에서의 치료자의 자기”를 주제로 강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ㅇ 특히, 25일에는 ‘한국 가족상담의 현재와 미래 : 전문성의 지평을 넓히다’를 주제로 자국어 포럼 한국어 세션이 열린다. 해당 세션에는 한가원 안재희 가족센터사업본부장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 6인*이 참여해 가족상담의 사회적 인식과 전문성 위상, 향후 발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자 : 서미아(가족치료학회/단국대학교), 조은숙(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학회 / 상명대학교), 안미옥(한국가족치료학회 / 상명대학교), 이지민(한국가족관계학회/영남대학교), 김은영(한국내러티브상담학회/연세대학교), 안재희(한국건강가정진흥원)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깊이 성찰하며 새로운 협력의 손을 맞잡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어, 가족 상담 및 치료의 전문성을 한 차원 더 높이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가족센터 내 가족상담의 전문성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다양해진 가족 형태에 맞춘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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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족상담정보전화와 재난심리대응기관 간 협력 확대 필요가족상담정보전화와 재난심리대응기관 간 협력 확대 필요 -「서울시 재난심리 대응전략 워크숍」재난심리지원 종사자 의견조사 결과 - 82.0%가 전화센터 역할 긍정적 기대, 다국어 지원 및 위기가족 사례관리 연계 필요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지난 5월 18일 「2026년 서울시 재난심리 대응전략 워크숍」에 참여하여 재난심리대응 관련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ㅇ 이번 조사는 사회적 재난 발생 시 전화센터의 역할과 지원 사례를 소개한 후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지원기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민간전문가 등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ㅇ 조사 결과 응답자의 82.0%는 전화센터가 재난 상황에서 심리·정서지원과 정보제공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였으며, 향후 협력 분야로 기관 간 정보공유, 사례관리 연계, 다국어 상담 및 외국인 지원, 심리상담 연계 등의 순으로 가장 많이 제시하였다. □ 이번 결과는 재난 발생 시 전화상담 기반의 초기 지원체계와 지역사회 심리지원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ㅇ 특히 전화센터가 재난 대응 과정에서 심리·정서지원, 정보제공, 다국어 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 등을 수행하는 공공상담 창구로서 역할을 확인하였다. ㅇ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앞으로도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재난심리대응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화센터의 상담원을 대상으로 재난심리대응 및 기관연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7.15.)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 사례 및 전화센터 역할 교육 실시 예정 □ 한편, 전화센터는 주요 재난 발생 시 외국인과 이주배경가족의 정보 접근권 보장과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다국어 상담, 통역지원, 심리상담 연계 및 안전확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재난대응 지원내용 및 실적> ‣ 지원내용 - 365일 24시간 가족상담 및 다국어 상담 운영 - 국가트라우마센터 연계, 다국어 통역지원, 재난정보 제공 및 안전확인 서비스 제공 ‣ 지원실적 - 2025년 총 287,626건 상담 지원 - 이태원 참사(79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2건), 경북 의성 산불(206건) 등 재난 대응 상담 지원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최근 산불, 사회적 참사 등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가족 단위의 심리·정서 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ㅇ “전화센터와 전국 가족센터가 재난 대응 공공서비스 전달체계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력을 확대하고 재난 대응 상담안전망 강화 및 가족 중심 회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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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센터를 통해 '1인가구 역량강화 사업' 시범사업 추진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센터를 통해‘1인가구 역량강화 사업’시범사업 추진 - 1인가구 일상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생활영역별 서비스 모델 마련 및 가족센터 현장에 시범적용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생활역량 강화를 위해 ‘1인가구 역량강화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가족서비스 현장에 시범적용한다”고 4일(목) 밝혔다 ※ 1인가구 현황(비중) : (‘15년) 5,203천가구(27.2%) → (‘24년) 8,045천가구(36.1%) (자료 : 국가데이터처,「인구주택총조사) □ 이번 시범사업은 1인가구의 일상생활, 사회적 관계망, 자기관리 등 삶 전반의 역량을 통합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지원모델을 가족센터 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으로, 가족 기능의 공백을 지역사회 차원에서 보완하기 위해 추진된다. ○ 한가원은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협력하여 1인가구가 주체적으로 삶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5대 핵심 영역(돌봄, 주거, 안전, 관계, 소비)을 중심으로 통합적 역량강화 서비스 모델을 도출하였다. ○ 서비스 모델은 침구 세탁이나 식생활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본역량강화 서비스 모듈’과 소통, 정서, 자기돌봄, 정리수납, 재무관리 등 공동 경험을 통해 관계 형성을 돕는 ‘심화역량강화 활동 모듈’로 구성된다. □ 한가원은 시범운영 기관으로 대전광역시가족센터와 울산남구가족센터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도출된 서비스 모델의 실효성과 적합성을 현장에서 검증할 예정이다. ○ 시범운영 센터에서는 관내 거주 및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모듈을 제공한다 * 1인가구 프로그램 예시 : 관계(함께하는 소통만렙, 자조모임). 돌봄(함께하는 건강식, 혼자도 충분히 집밥), 소비(함께 배우는 금융사기예방, 스스로 준비하는 재무관리), 안전(혼자도 분별하는 AI정보교실, 안전 치트키 호신술 교실), 주거(1인공간 정리수납, 좁은공간 의류관리) ○ 연구진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현장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실시하여 사업 매뉴얼을 보완하고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적 확산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현장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한 1인가구 역량강화 지원모델을 전국 가족센터에 배포하여 1인가구 지원에 활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1인가구를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삶을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생활 주체로 보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 가족’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모델을 정교화하여 전국 가족센터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괄하는 생활·관계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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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규격공고]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 용역「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 용역」사업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 홈페이지( http://www.g2b.go.kr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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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재공고)「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2. 사업금액 : 196,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19.(금), 16:00 ~ 2026. 6. 30.(화), 10:00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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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한국생활안내 현행화 및 정보제공 플랫폼 운영 용역 2. 사업금액 : 196,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5.(금), 16:00 ~ 2026. 6. 16.(화), 10:00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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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가족친화지원사업 시스템 기능개선(재공고)「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가족친화지원사업 시스템 기능개선(재공고)」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가족친화지원사업 시스템 기능개선(재공고) 2. 사업금액 : 91,715,2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4.(목), 16:00 ~ 2026. 6. 15.(월), 10:00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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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컨설팅(재공고)「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컨설팅(재공고)」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컨설팅(재공고) 2. 사업금액 : 80,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2.(화), 16:00 ~ 2026. 6. 15.(월), 10:00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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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고명 : 2026년 가족다양성 이해교육 콘텐츠 개발 용역 2. 사업금액 : 80,000,000원(부가세 등 제반 비용 포함) 3. 공고기간 : 2026. 6. 2.(화), 16:00 ~ 2026. 6. 15.(월), 10:00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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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제2차 직원 채용 공고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건강가정기본법」제34조의2(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설립 등)에 의거한 공공기관으로, 전문 역량을 함양한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원서접수: 2026. 5. 22.(금)~6.4.(목) 2. 접수방법: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https://kihf.recruiter.co.kr 3.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5월 21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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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1/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인원 수 공개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6년도 1/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현황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해당사항 없음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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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6년 제1차 직원 채용 공고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건강가정기본법」제34조의2(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설립 등)에 의거한 공공기관으로, 전문 역량을 함양한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원서접수: 2026. 2. 23.(월) ~ 3.6.(금) 2. 접수방법: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https://kihf.recruiter.co.kr 3.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6년 2월 20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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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연간 직원 채용 계획2026년도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연간 직원 채용 계획을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본 계획은 기관 사정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으니, 회차별 상세 내용은 추후 게시되는 채용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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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4/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인원 수 공개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5년도 4/4분기 채용 관련 임직원 친인척 인원 수를 공개합니다. - 해당사항 없음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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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2025년 제3차 직원 채용 공고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건강가정기본법」제34조의2(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설립 등)에 의거한 공공기관으로, 전문 역량을 함양한 유능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원서접수: 2025.11.17.(월)~11.30.(금)까지 2. 접수 방법: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 접수 https://kihf.hrdms.kr 3. 세부 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5년 11월 17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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