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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략 포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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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8-27 | 조회수 | 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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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략 포럼 개최 - 인구 위기 시대, 인구감소지역 가족센터의 새로운 역할과 발전 방향 모색 -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략과 정부·지자체 지원제도 방향 논의 □ 성평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략 포럼'을 8월 27일(목)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026년에 총 3차례의 가족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지난 5월 '가족관계교육 활성화 포럼'에 이어 이번 행사는 그 두 번째 자리로 마련되었다. ○ 본 포럼에서는 인구 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인구감소지역 가족센터의 새로운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략을 모색한다. □ 이번 포럼은 새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인구 변화 대응, ▲지역 맞춤형 가족서비스 강화, ▲다양한 가족에 대한 지원 등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하였으며, 전국 가족센터 종사자 및 관계자가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나눌 예정이다. □ 특별히 이번 포럼은 한가원뿐 아니라 국책연구기관, 지방행정 연구기관, 지역 가족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인구감소지역 가족서비스의 정책적·실천적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데 의미가 크다. ○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유재언 교수가 '인구감소지역 가족센터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인구감소지역 가족센터의 운영 실태를 진단하고 개선 과제를 제시한다.
○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인수 연구위원이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정부·지자체 지원제도의 방향성'을 주제로, 인구감소지역 지원제도의 현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진미정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인구감소지역 가족센터 운영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안재희 가족센터사업본부장,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소영 기획조정본부장,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대욱 자치분권제도실장, 장성군가족센터 이정문 센터장이 참여하여 인구감소지역 가족센터의 운영 고도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박구연 한가원 이사장은 "인구감소지역의 가족들이 필요한 가족서비스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가족센터의 역할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가족서비스 전략을 구체화하여 인구 위기 대응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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