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우체국물류지원단,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꿈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
|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9-08 | 조회수 | 26 |
| 첨부파일 |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우체국물류지원단,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꿈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오기호)과 다문화가족 청소년과 다양한 가족의 사회적 수용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9월 9일 체결한다. ㅇ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연계하여 청소년기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고, 다양한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꿈을 지지하고 성장을 돕기 위한 공동사업 발굴·운영 ▲우체국물류지원단 임직원 대상 가족다양성 인식개선 교육 지원 ▲전국 가족센터와 우체국물류지원단 지사·사업소 간 지역 단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협력 기반 마련을 추진한다. ㅇ 협약식 이후에는 첫 연계사업으로 서대문구 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청소년에게 ‘꿈 응원 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ㅇ ‘꿈 응원 키트’는 청소년기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물품으로 구성되며, 양 기관이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되었다. 특히 다문화 배경의 국가대표 농구선수 ‘에디 다니엘(SK나이츠)’의 친필 사인 농구공도 전달해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롤모델 제시 및 비전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 한가원 박구연 이사장은“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다문화가족 청소년의 성장과 가족다양성 존중 문화를 함께 지원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가족이 일상에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