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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여성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위해 맞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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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9-17 | 조회수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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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위해 맞손 - 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가족친화경영 지원 협력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박창숙)는 9월 17일(목) 오후 2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여성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도입 지원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협약은 협회의 전국 여성경제인 네트워크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가족친화 경영 지원 전문성을 결합해, 여성기업이 보다 쉽게 가족친화 제도를 도입하고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가족친화인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국가 인증 □ 최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 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이 중요한 경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ㅇ 특히 여성기업의 경우 여성 경영자의 경제활동과 근로자의 경력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 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ㅇ 실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여성기업 실태조사」(’26.2월 발표)에서 여성기업인이 남성기업인에 비해 불리하다고 느끼는 분야 1순위는 ‘일‧가정 양립 부담’(15.2%)으로 나타났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여성기업이 가족친화 경영에 참여함으로써,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는 한편, 근로자의 생산성과 조직 몰입도를 높여 여성기업의 경영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전국 여성경제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여성기업이 가족친화 제도를 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여성기업인들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일‧가정 양립을 꼽고 있는 만큼, 여성기업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가족친화 경영을 확산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가 더욱 넓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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