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관계교육 활성화 포럼 개최 |
||||||
|---|---|---|---|---|---|---|
|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7-01 | 조회수 | 17 | |
| 첨부파일 |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관계교육 활성화 포럼 개최
- 범부처 협력으로 가족교육 확산과 인구변화 대응 방안 모색 -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건강한 성장 지원·다양한 가족 맞춤형 정책 논의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성평등가족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가족관계교육 활성화 포럼’을 5월 26일(화)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026년에 총 3차례의 가족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그 첫 번째 자리로 기획되었다. ○ 본 포럼에서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족관계교육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환기하고, 범부처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이번 포럼은 새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가족에 대한 지원, ▲인구 변화 대응 등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하였다. ○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가족관계교육(부모교육)의 중요성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 특별히 이번 포럼은 성평등가족부 뿐 아니라 교육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과 학계가 함께 참여하여 범부처 차원의 가족관계교육 확산과 인구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크다. ○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오청미 부장이 가족관계교육 현황 및 인식조사 결과를 소개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은 가족관계교육 중 가족 소통 교육(43.4%)과 부모역량 강화 교육(23.%)을 우선적으로 필요로 하고 있으며, 가족교육 참여 기회 확대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요구가 조사 응답에서 일관적으로 제기되었다.
○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이재림 교수가 가족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사례와 정책적 시사점을 소개하고, 지역기반 서비스 연계, 디지털·비대면 교육의 활용, 범부처 협업 모델 등 실천 가능한 추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가족관계교육의 제도적·운영적 확장 방안을 중심으로 향후 정책 로드맵을 제안한다. ○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서울시가족센터 등 성평등가족부 산하기관, 한국보육진흥원, 전국 학부모지원센터 등 교육부 산하기관,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보건복지부 산하기관과 한국가족관계학회 등 학계 연구진이 함께 참여하여 범부처 통합적 가족관계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박구연 한가원 이사장은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족교육을 활성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가족교육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여 가족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