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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저출생 대응 핵심은 '안심돌봄'과 '눈치 안 보는 일터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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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10-26 | 조회수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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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대응 핵심은 ‘안심돌봄’과
‘눈치 안 보는 일터 문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10월 30일 육아방송 ‘육아이슈 현장 속으로’ 출연해 아이돌봄‧가족친화 정책 방향 소개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10월 30일(금) 육아방송 「육아이슈 현장 속으로」에 박구연 이사장이 출연해, 아이돌봄서비스 강화와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 방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ㅇ 해당 방송은 10월 30일(금) 오후 2시 30분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10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재방송된다. □ 이번 방송에서 박구연 이사장은 부모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ㅇ (국가자격제) 진흥원은 올해 4월 시행된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의 자격관리 전담기관으로, 기존 활동 인력의 자격 전환을 포함해 약 4만 4천 명에게 국가자격을 발급했다(’26. 9. 30. 기준). ㅇ (민간등록제) ‘민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등록제’운영을 지원해, 일정한 인력‧시설 기준과 종사자 범죄경력 조회 등 법정 요건을 갖춘 민간 기관도 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또한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사회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며, 눈치 보지 않고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일터 문화를 강조한다. ㅇ (가족친화인증*) 약 7천 개 기업·기관이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중 70% 이상이 중소기업이다(’25. 12. 31. 기준). * 가족친화인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국가 인증 ㅇ (맞춤형 지원) 진흥원은 가족친화지원센터로서 인력과 비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인증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무료 컨설팅과 직장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전국 245개 가족센터(’26. 9. 30. 기준)를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지역 특성과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세심한 지원 방향도 제시한다. ㅇ (지역 맞춤) 인프라가 부족하고 이동 거리가 먼 인구감소지역에는 찾아가는 서비스, 다문화가족 비중이 높은 지역에는 언어 교육과 정착 지원을 늘릴 수 있도록 가족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ㅇ (다양한 가족) 청소년부모에게는 아동양육비와 학업·자립 지원을 연계하고, 1인 가구에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정책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고 있다. □ 박구연 이사장은 “결국 저출생 대응의 핵심은 제도의 유무보다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환경”이라며 “관리자와 동료가 먼저 권하는 문화, 연차와 육아휴직이 당연한 권리가 되는 일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무거운 짐이 되지 않도록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부모님들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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