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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유관기관 업무협의로 가족 맞춤형 상담 강화 방안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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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과평가부 | 작성일 | 2025-12-16 | 조회수 |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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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 유관기관 업무협의로 가족 맞춤형 상담 강화 방안 모색 - 이주민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가족 지원을 위한 3차례 전문가 회의 운영 -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논의한 2025년 가족상담정보전화센터(이하 전화센터) 유관기관 업무협의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ㅇ 업무협의 회의는 지난 달 11일, 12일, 그리고 1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이주민, 이주여성 폭력피해 상담 및 가족상담 전문기관의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회의주제: (1차) 다누리콜센터1577-1366 외국인가족 지원체계 강화방안, (2차) 이주여성 인권보호 지원체계 강화방안, (3차) 가족상담전화1577-4206 가족상담 지원체계 강화 □ 전화센터는 세 차례 회의에서 다누리콜센터1577-1366과 가족상담전화1577-4206의 상담서비스 강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ㅇ 지난 3차 회의에서 전화센터 강복정 센터장은 사회적 재난 발생 당시, 행정안전부 재난 대책과 연계한 성평등가족부와 가족센터, 전화센터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ㅇ 또한 다문화가족 외 다양한 외국인 이용자 증가 현황, 비대면 가족상담서비스의 시범사업 결과 등 내부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서비스 대상 확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전화센터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 전화센터는 올해 시범 운영한 가족상담전화1577-4206의 비대면 가족상담서비스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가족문제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화상담을 제공하고, 전국 240여 개소의 가족센터와의 연계 등을 통해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 비대면 가족상담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나 ‘가족상담전화1577-4206’을 이용하거나 가족센터 의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회의의 결과를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기관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가족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는 전화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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