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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미혼모·부, 한부모 상담 4만 건... 정책·임신·출산 상담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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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3-27 | 조회수 | 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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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부, 한부모 상담 4만 건… 정책·임신·출산 상담 집중 - 2025년 가족상담전화[1577-4206] 운영 결과, 상담 40,244건 - 정책 정보 제공과 생애 위기 대응을 수행하는 공공상담 기능 확인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2025년 한부모가족대상 가족상담전화 운영 결과, 정책 문의, 임신·출산, 양육 상담이 중심을 이루었으며, 정책 안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ㅇ 이러한 결과는 임신·출산, 양육, 경제, 법률 등 복합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 속에서 한부모 가족의 다층적 지원 필요성을 보여주고, 가족상담전화가 정책 접근과 위기 대응을 동시에 수행하는 공공 상담의 핵심 인프라로 지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ㅇ 성평등가족부 수탁사업으로 2025년 가족상담전화(1577-4206)로 번호를 개편하고, 미혼모·부 및 한부모 가족의 상시적 상담 접근 기반을 운영해오고 있다. ㅇ 국정과제 88과 연계해 정책 접근성 강화를 추진 중이며, 임신·출산 초기 단계의 개입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25년 이용자는 기혼 한부모가 58.0%(23,360건), 미혼모·부가 19.5%(7,847건), 기타(기관 등)가 22.5%(9,037건)으로 나타났다. □ 가족상담전화의 한부모 상담은 정책 정보 접근 창구이자 취약계층 초기 개입 수단으로 기능하며, 권리 보호, 정책 연계, 위기 대응 및 정서 지원까지 수행하고 있다. ㅇ 상담주제는 정책 안내(58.8%)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임신·출산·법률·주거 상담이 21.6%를 차지하였다. ㅇ 세부 대상별 상담주제 분석 결과, 미혼모·부(청소년 포함)는 임신·출산 상담(4,788건)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기혼 한부모는 법률(2,735건), 주거(1,011건), 경제(593건) 순으로 나타났다. □ 향후 한가원은 이용자 접근성 개선과 상담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등 온라인 상담 기능을 강화하고, 맞춤형 정보 제공과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전화상담을 기반으로 온라인 상담을 병행하는 통합형 상담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상담 실적은 한부모가족이 겪는 복합적 어려움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상담전화 홍보를 강화하고 전화·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기관 연계형 통합상담체계를 구축하겠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상담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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