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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비수도권 중심 가족친화컨설턴트 20명 양성… 전국 지원체계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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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7-01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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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중심 가족친화컨설턴트 20명 양성…전국 지원체계 강화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는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컨설턴트 양성교육을 실시 한다. 이번 교육은 비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컨설턴트를 양성해 전국 단위의 균형 있는 컨설팅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ㅇ 현재 활동 중인 가족친화 컨설턴트 47명 중 약 68%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에 따라 비수도권 중심의 신규 인력을 양성해 전국 어디서나 균형 있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 이번 양성교육은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ㅇ 교육과정은 총 26시간으로 구성된다. 기초 역량과정 9시간과 집합 심화과정 17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기초 과정은 이러닝 방식으로 사전 이수해야 한다. ㅇ 집합 심화과정에서는 가족친화 정책과 제도 이해, 가족친화인증제 및 지표의 이해, 가족친화 컨설팅 모듈 교육을 받게된다. ㅇ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 유형별 컨설팅 사례 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ㅇ 교육 수료 이후에는 멘토링 과정에 참여해 기존 컨설턴트와 매칭되며, 컨설팅 현장에 참여해 실무경험을 쌓는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박구연 이사장은“이번 컨설턴트 양성을 통해 컨설팅 지원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비수도권 기업들이 필요로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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