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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 [보도자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1577-1366 인공지능 기반 전화 기틀 마련_다국어 상담서비스 고도화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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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관리부 | 작성일 | 2026-09-28 | 조회수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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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1577-1366 인공지능 기반 전환 기틀 마련... 다국어 상담서비스 고도화 추진 - 범정부 AX 컨설팅을 토대로 다국어 상담 특화 AI 서비스 모형 도출 - 양 기관장 만나 다누리콜센터 AI 전환 및 상담서비스 고도화 논의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이 다누리콜센터의 인공지능 전환(AX) 컨설팅을 통해 다국어 상담 특화 AI 서비스 모형을 도출하고 디지털 상담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다누리콜센터 AX 컨설팅을 통해 상담서비스의 AI 전환 가능성을 살펴봤다. ㅇ 이번 컨설팅에서는 다국어 상담 특성을 고려한 AI 서비스 모형과 주요 기능을 도출하고,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기술·기반시설과 법·제도적 사항 등을 함께 검토했다. ㅇ 특히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상담원 AI 어드바이저 △위기상담 탐지 및 긴급연계 △상담기록 자동화 등 9개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마련했다. ㅇ 이를 통해 상담원의 정보검색과 상담기록 등 반복 업무를 줄이고, 상담 품질을 표준화하는 한편 위기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담환경 조성 방안을 살펴봤다. 또한 이용자의 언어 장벽을 낮춰 가족정책과 생활정보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도 검토했다. □ 다누리콜센터1577-1366이 가정폭력과 가족갈등 등 민감한 상담정보를 다루는 서비스인 만큼, AI 활용에 따른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도 함께 구체화했다. ㅇ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AI의 안전성·신뢰성, 법·윤리적 위험관리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하여 향후 실제 AI 상담서비스 구현 시 반영할 고려사항을 명확히 했다. □ 한편, 컨설팅 과정에서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간 의견을 나누고,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ㅇ 지난 8월 21일에는 양 기관 기관장이 만나 다누리콜센터의 AI 전환과 디지털 상담서비스 고도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다누리콜센터 AI 상담서비스 도입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 박구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AX 컨설팅은 다누리콜센터가 축적해 온 다국어 상담 경험과 AI 기술의 접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전문기관과 협력해 상담원의 전문적인 판단을 지원하고 언어 장벽을 낮추는 등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상담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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